‘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신곡에서 ‘노래’도 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근 JTBC ‘힙합의 민족2’에 출연 중인 래퍼 치타는 20일 오전 0시 공식 SNS와 팬 카페를 통하여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25일 0시 신곡 발표를 공지했다.

2016년 12월 ‘스타워즈(Star Wars)’이후 약 10개월 만에 새로운 곡을 들고 나온다.

치타는 2016년 MBC ‘복면가왕’에 나랏말싸미로 출연하여 중저음의 강력하고 허스키한 음색으로 판정단과 시청자에게 노래 실력도 인정받았다. 이번 신곡에도 랩뿐만 아니라 노래도 한다.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당시 치타는 감각 있는 가사와 거침없이 쏟아내는 랩, 무대 장악력으로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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