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예리와 권율이 김종관 감독과 함께 제1회 런런아시아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한예리와 권율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종관, 박찬욱, 김지운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런던아시아영화제는 한국과 아시아 문화를 널리 알리고 아시아 영화의 성장과 다양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출범(집행위원장 전혜정) 했다.
한예리, 권율이 출연하고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최악의 하루’는 매년 아시아영화제 중 한 영화제의 고유 프로그램을 초청하는 섹션인 'Film Festival Focus - JIFF 섹션'의 오프닝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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