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2] 테임즈-이호준 선발…‘나테이박’ 정상 가동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이상철 기자] 김경문 NC 감독의 예고대로 ‘나테이박’이 포스트시즌에 첫 정상 가동된다.

징계가 풀린 테임즈는 22일 LG와 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출전한다. 익숙한 자리인 4번 1루수다. 테임즈는 음주운전에 따른 징계로 정규시즌 잔여 8경기 및 포스트시즌 1경기를 뛸 수 없었다.

김 감독은 1차전 승리 직후 “테임즈의 빈자리가 크다. 내일 경기(2차전)에는 기용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포스트시즌 통산 성적은 타율 0.344 1홈런 4볼넷 1사구 3타점 6득점.

징계가 풀린 NC의 테임즈는 22일 LG와 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출전한다. 사진(창원)=김재현 기자
9회말 1사 1,2루서 대타로 나가 동점 적시타를 때려 드라마의 주연이 된 이호준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2차전 LG의 선발투수 허프에게 타율 0.667(3타수 2안타)로 강했던 나성범은 2번에서 3번 타순으로 이동했다. 전날 1차전에서 3번으로 나가 멀티히트(4타수 2안타)를 친 박민우는 리드오프로 자리를 옮겼다. 박민우의 허프 상대 타율은 0.667(3타수 2안타)이다. 1차전 타격감(3타수 2안타)이 좋았던 김성욱이 2번으로 옮겨 테이블세터를 이루고, 1차전 4번 지명타자로 나갔던 권희동도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