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활약 `미운오리새끼` 최고의 1분은 `김칫국 드링킹`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운우리새끼’가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는 수도권시청률 11.7%(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을 기록했다. ‘2049시청률’도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번 주 ‘미운우리새끼’의 최고의 1분은 김건모의 ‘김칫국 드링킹’장면이었다. 이 장면은 순간최고시청률이 12.2.%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는 후배 김종민을 작업실로 한효주에게 문자를 보내자고 했다. 김종민은 메시지를 보냈지만 한효주에게 답장은 오지 않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