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UFC 헤비급 3위 알리스타 오브레임이 23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에서 열린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에 참여했다. 파이터 오브레임이 옆 사람의 자세를 보고 있다.
알리스타 오브레임은 2011년부터 UFC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였으며 챔피언 출신의 강자인 브록 레스너, 주니어 도스 산토스, 안드레이 알롭스키, 프랭크 미어, 비토 벨포트, 파브리시오 베우둠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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