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4] NC-LG 4차전도 매진…PO 5G 연속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안준철 기자]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일찌감치 매진됐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부터 5경기 연속이다.

25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LG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매진으로 플레이오프 연속매진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해 두산-NC의 플레이오프 5차전 이후 5경기 연속이다.

한편 1, 2차전을 모두 잡았다가 3차전 일격을 당한 NC는 이날 승리를 통해 한국시리즈 진출 을 확정지으려 한다. 선발로는 1차전에 나왔던 에릭 해커가 나선다. 이에 기사회생한 LG는 우규민을 내세워 시리즈를 5차전까지 끌고 간다는 생각이다.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NC와 LG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매진됐다. 사진=옥영화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