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NC가 선발 해커의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8-3 승리를 거뒀다.
NC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창단 첫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NC 이민호가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