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카라의 멤버 허영지(22·DSP미디어)가 26일로 데뷔 800일을 맞이했다.
이에 허영지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린 사진을 잇달아 올려 팬에게 감사를 표했다. 지난 6월28일 종영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조연 ‘윤안나’를 연기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