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내달 2일 연고지 이전 후 첫 홈경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연고지 이전 후 첫 경기를 치른다.

우리은행은 오는 11월 2일 아산 이순신실내체육관에서 청주 KB스타즈를 상대로 2016-17시즌 홈개막전을 치른다.

우리은행은 첫 아산 홈 개막전을 맞아 ‘홈 개막전 무료입장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 개막전을 관람하고자 하는 팬은 이순신실내체육관 티켓 판매처에 홈 개막전 초대권을 제시하고 입장권을 수령하면 된다.

홈 개막전 초대권을 지참하지 못한 팬들은 체육관 입구에 마련된 초대권 배부처에서 초대권을 수령할 수 있다.



가수 홍진영이 축하공연을 여는 등 우리은행은 홈개막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편, 우리은행 이광구 은행장, 김영범 아산시 부시장 등 내외빈 등도 홈개막전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MK스포츠 DB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