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내달 2일 연고지 이전 후 첫 홈경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연고지 이전 후 첫 경기를 치른다.

우리은행은 오는 11월 2일 아산 이순신실내체육관에서 청주 KB스타즈를 상대로 2016-17시즌 홈개막전을 치른다.

우리은행은 첫 아산 홈 개막전을 맞아 ‘홈 개막전 무료입장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 개막전을 관람하고자 하는 팬은 이순신실내체육관 티켓 판매처에 홈 개막전 초대권을 제시하고 입장권을 수령하면 된다.

홈 개막전 초대권을 지참하지 못한 팬들은 체육관 입구에 마련된 초대권 배부처에서 초대권을 수령할 수 있다.



가수 홍진영이 축하공연을 여는 등 우리은행은 홈개막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편, 우리은행 이광구 은행장, 김영범 아산시 부시장 등 내외빈 등도 홈개막전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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