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 옥영화 기자] 두산 베어스가 21년만에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2일 창원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경기, 두산은 선발 유희관의 5이닝 무실점 호투와 양의지의 맹타에 힘입어 8-1으로 승리했다. 두산은 2년 연속 KS 우승과 V5를 달성했다.
반면, NC 다이노스 선발 스튜어트는 5이닝 1실점을 기록했으며, 팀은 KS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패한 NC 선수들이 아쉬워하며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