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연고지 저변 확대 위한 ‘초·중·고 야구대회’ 개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한화 이글스는 오는 8일부터 청주야구장 등 3개 경기장에서 ‘제31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한화기차지 야구대회는 연고지역의 야구 저변 확대와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구단 창단 해인 1986년부터 진행되어 올해로 31회째를 맞게 됐다.

이번 대회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초등부 12개 팀, 중등부 11개 팀, 고등부 8개 팀이 참가하여 외천 야구장, 세광고 야구장, 청주야구장에서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시상식은 11일 고등부 결승전 종료 후 청주야구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대회 우승 및 준우승 팀에게는 총 1000만원 상당 규모의 야구 용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화 이글스는 한화기차지 야구대회 진행 및 연고 지역의 초·중·고 야구부 용품 지원, 사회인 야구 대상 베이스볼 아카데미 개최 등 지역 아마추어 야구 발전과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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