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팬들 `이기형 감독 대행 꼬리 떼고 축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시즌 최종전에서 인천이 수원FC를 꺾고 승리해 K리그 클래식 잔류를 확정지었다.

인천 유나이티드 팬들이 이기형 감독 대행의 꼬리를 뗀 현수막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수원FC는 클래식 입성 1년 만에 다시 챌린지로 내려가게 됐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