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톰 크루즈가 7일 방한했다. 크루즈가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8번째다. 오는 24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의 홍보차다.
이날 김포공항을 통해 도착한 크루즈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
이날 오후 5시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잭 리처: 네버 고 백' 내한 인터뷰를 진행한다. 오후 5시 30분에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레드카펫을 갖고 일본으로 향한다.
톰 크루즈가 7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사진(김포공항)=김영구 기자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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