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드라이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남보라(27·윌엔터테인먼트)가 깜찍한 운전사로 변신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남보라는 XTM ‘탑 기어 코리아’ 시즌 7 출연 사진을 올렸다. “헬멧에 밀려 나온 볼살 어쩌지?”라고 걱정하는 남보라에게 팬들은 “정말 귀엽다.” 같은 반응을 보였다.

남보라는 8월11일 종영된 TV캐스트 12부작 웹드라마 ‘스파크’에서 남보라는 주연 손하늘을 연기했다. 지난 2월 6~21일 연극 ‘택시 드리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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