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공유♥김고은, 낙엽 밟으며 ‘달달케미’ 과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공유와 김고은의 ‘달달 케미’가 공개됐다.

공유와 김고은은 오는 12월 2일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서 호흡을 맞춘다.

히트작 제조기 김은숙 작가가 야심차게 내놓은 이번 작품은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神비로운 낭만설화다.

사진=화앤담픽처스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 등으로 시청자들에 기대감을 심어준 데 이어 이번에는 두 배우의 달달한 케미가 담긴 사진이 공개되면서 또 한 번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캐나다 로케이션 현장에서 촬영한 ‘낙엽 데이트’ 장면은 블랙 슈트를 차려입은 차분한 분위기의 공유와, 교복을 입고 있는 발랄한 김고은의 모습이 어우러져 매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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