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멜로디데이가 패션 의류 브랜드 '나인식스뉴욕(96NY)'의 모델이 됐다.
‘나인식스뉴욕’ 2016 F/W 화보 촬영에서 멜로디데이는 생기발랄하고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소녀시대, 빅스, 악동뮤지션을 담당하고 있는 서수경 스타일리스트가 그간 멜로디데이의 앨범 작업에 이어 이번 화보 촬영에도 나섰다.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COLOR'를 통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패션으로 더욱 주목을 받은 멜로디데이는 멤버 모두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며 음악뿐 아니라 패션에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곧 구성원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새 앨범이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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