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예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The East Light)가 원더케이(1theK)의 ‘컬러 라이브(Color LIVE)’ 통해 공개한 트와이스의 ‘치어업(Cheer up)’ 커버 영상이 화제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더 이스트라이트는 핑크색 배경의 공간에서 파란색 의상에 곱슬 가발을 쓴 독특한 콘셉으로 트와이스의 ‘치어업(Cheer up)’과 데뷔 타이틀곡 ‘홀라(Holla)’를 라이브로 연주하며 흥을 돋우고 있다.
특히 평균 연령 15세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직접 ‘치어업(Cheer up)’을 록 스타일로 편곡하고 라이브 연주까지 선보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자연스런 분위기로 선보인 트와이스의 ‘티티(TT)’또한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트와이스는 더 이스트라이트의 데뷔를 앞두고 축하의 응원 영상을 전하며 남다른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연주 실력이다”, “독특한 컨셉과 핑크색 배경이 너무 잘 어울린다”, “음악방송에서 봤는데 실제 라이브를 볼 수 있어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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