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자 비율 개의치 않았다” (출제위원장)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 감소가 예상된다. 출제 단계에서 만점자에 대한 정책적인 고려가 있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정진갑 출제위원장은 시험을 하루 앞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과거에는 만점자 비율이 중요했으나 근래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진 않다”면서 “오차 없는 문제를 최우선으로 여겼다”고 말했다.

한국교육방송공사의 고등학생 대상 온라인 교육사이트 EBSi는 18일 오전 0시25분 전망자료를 공개했다. 원점수 기준 국어와 수학가형은 92, 수학나형은 88, 영어는 94, 한국사는 40점을 넘어야 1등급으로 점쳐졌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