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검찰을 비판했다. 이하 전문.
검사님들,
앞으로 저 부르지 마세요.
못 나가요.
피부 관리 일정상 어려움이 있으니까요.
건도 안 되는 사건을 박근혜가 직접 고소했다는 이유로 저를 세 번이나 소환 조사하더니…….
하기야 대통령이 법을 무시하고 헌법을 짓밟는데
검사님들이 법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대통령님, 검사님
법이라는 게 있어요.
잘 모르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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