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f(x) 멤버 크리스탈(22·SM엔터테인먼트)이 유럽에서 촬영한 사진이 세계 각지의 찬사를 받았다.
크리스탈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이탈리아 안코나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에 인도네시아와 미국, 터키와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 거주하는 팬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비연’의 주연으로 낙점된 크리스탈은 에프엑스 소속으로는 7월22일 발매된 앨범 ‘All Mine’에 동참했다. 지난 1월 29~31일에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에프엑스 콘서트에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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