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 1일1식에…JYP는 “건강에 안 좋다” 염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백아연이 1일 1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소속사 대표 박진영이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도 털어놨다.

1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스페셜 DJ 옥택연과 함께 게스트로 백아연과 방송인 김정민이 출연했다. 이들은 몸매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 때 백아연은 “나도 다이어트를 한다. 일주일에 한번은 정말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 나머지 6일은 점심만 먹고 아침, 저녁은 안 먹는다. 아침은 어차피 못 일어나서 못 먹는다”고 몸매 유지 비결로 ‘1일 1식’을 들었다.

사진=MBN스타 제공
그는 이어 “요요가 온 적은 없다. 하루 굶으면 다시 돌아오더라. 내가 운동을 싫어하기도 한다”며 1일 1식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백아연에 대표 박진영의 반응을 묻자, 백아연은 “그만 빼라고 뭐라고 하신다. 건강에 안 좋다고 염려하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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