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이 문재인(63) 제2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호집단을 강하게 비판했다.
변호사강연재법률사무소 대표이기도 한 강연재 부대변인은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차장과 국회 입법지원위원, 방송통신위원회 제19대국회의원선거방송심의위원과 한국여성변호사회 대변인을 지냈다.
2014년에는 더불어민주당 전신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상근부대변인이자 7.30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이었다. 이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트위터를 하다 보면 매번 느끼는 거…. 보수꼴통 지지자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결코 뒤지지 않는 소위 '친문·문빠·광신도'들의 진실 왜곡. 반말지거리. 사실판단 못하고, 지령받은 좀비처럼 막말 함부로 질러대는 짓거리들. 우리가 탄핵 반대? 소가 웃네
사진=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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