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한영애(59)가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 사퇴촉구 행사에서 정규 3집 수록곡 ‘조율’을 부른 이유를 밝혔다.
한영애는 3일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서울집회에 참여했다. 이에 앞서 2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세상은 예나 지금이나 쓰러지지 않고 부러지지 않는 이들이 있기에 존재합니다.
이 땅의 아이들도 먼 훗날 그런 생각을 하게끔 우리 모두 버텨야겠죠.
“제발 조율 한번 해주세요”
12월3일 광화문에 노래기도 하러 갑니다.
대중음악전문지 ‘서브’의 ‘한국대중음악사 100대 명반’에 한영애 2집 ‘바라본다’가 33위, 4집 ‘불어오라 바람아’가 48위에 올랐다. 경향신문 및 가슴네트워크 선정 100대 명반에는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는 2집이 19위를 차지했다.
사진=한영애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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