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경찰서)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피츠버그 강정호가 음주운전사고 조사를 받기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했다.
강정호가 경찰서에 도착해 조사실로 들어가고 있다.
강정호는 지난 2일 오전 2시 48분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근처 사거리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강정호는 처음에 같이 탄 지인이 운전했다고 거짓말 했으나, 조사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084%로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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