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임순(63)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산부인과학교실 교수는 국정개입 논란의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과 오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순실 본인과는 물론이고 집안 전체의 의료를 맡아왔다.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마장마술 단체 금메달리스트 정유라(개명 전 정유연·20)의 출산과 자녀 건강도 챙긴 것으로 전해진다. 정유라는 최순실의 딸이다.
서창석(55) 서울대학교 병원장과도 20년 지기로 보도됐다. 지난 2월까지 서창석 병원장은 대통령 주치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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