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희 박근혜 정권에서 훈장 받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병희(63) 서울대학교 병원 교수는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 집권기간 여러 개인적인 영예를 누렸다.

제16대 서울대학교병원 원장으로 2013년~2016년 5월 재직했다.

2014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의료발전부문 수상에 이어 2015년에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목련장은 국민훈장 제4등급에 해당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