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희 박근혜 정권에서 훈장 받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병희(63) 서울대학교 병원 교수는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 집권기간 여러 개인적인 영예를 누렸다.

제16대 서울대학교병원 원장으로 2013년~2016년 5월 재직했다.

2014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의료발전부문 수상에 이어 2015년에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목련장은 국민훈장 제4등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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