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추 청문회 또 불참…전지현 트레이너 출신 청와대 최연소 행정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회의사당 본관 245호 제3회의장에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5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린다.

윤전추(37) 대통령비서실 제2부속실 행정관은 2번째로 증인채택이 됐으나 이번에도 불출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인은 2013년 현 직책에 임명되면서 역대 최연소 3급 공무원이 됐다.

영화배우 전지현(35·문화창고)과 한예슬(35·키이스트) 등 유명연예인 개인 트레이너로 명성을 얻었다.

윤전추 행정관은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이 청와대에 들어오면 가까이에서 여러 잡무를 처리하는 역할을 맡았다는 의혹을 받는다.



윤전추 행정관 MBN 출연 당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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