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비선실세’ 최순실을 “‘한글장애’가 있는 사람”이라고 특정했다.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서 하태경 의원은 최순실의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에 대해 언급했다.
하 의원은 “지난번에는 ‘공황장애’를 ‘공항장애’라 쓰고 불출석했다. 하지만 이번 불출석 사유서에는 공황장애 언급이 없다. 다행인지, 다 나은 것 같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하 의원은 “그런데 ‘한글장애’가 있는 것 같다. 이번에는 심신이 ‘회폐’하다고 한다”면서 “한글장애 있는 사람이 대통령 연설문을 고쳤다는 것에 국민들은 다시 한 번 상처 받는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