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병우(49)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은 검사 시절 2009년 4월30일 故 노무현 제16대 대통령을 대검찰청 11층 특별조사실에서 대면조사 한 바 있다.
당시 우병우 검사는 “노무현 씨, 당신은 대통령도, 사법고시 선배도 아닌 그저 뇌물수수 혐의자로서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문초할 당시 우병우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중앙수사1과장이자 해당 사건의 주임 검사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