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기동(52) 대전고등검찰청 차장검사는 지난 1월부터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도 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를 거쳐 2010년에는 대검찰청 연구관 및 검찰 기획단장을 지냈다.
최근 우병우(49)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의 소개로 영상전문가 차은택(46)에게 법률 조언을 해줬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차은택은 국정개입 논란의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을 보좌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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