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선수들이 1세트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13승 4패로 리그 2위를 지키고 있는 한국전력은 우리카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4위 우리카드는 강호 한국전력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