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항리 KBS 아나운서가 타 방송국 프로그램에서 화제가 됐다.
JTBC 예능 ‘한끼줍쇼’ 28일 방영분은 서울 종로구 부촌으로 유명한 평창동을 무대로 진행됐다.
한 끼 식사를 위해 방문한 집 중에 조항리 아나운서의 거주지가 있었다. 개그맨 겸 MC 이수근(41·SM C&C)이 “대박”이라고 감탄하는 등 29일에도 여전히 화제다.
그러나 정작 조항리 아나운서는 타사 직원이기에 한끼줍쇼에 출연하지 못했다. 해당 주택에서의 식사도 다른 가족의 고사로 무산됐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