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혜진이 10살 어린 남자배우 류상욱(31)과 연인임이 인정됐다.
류상욱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는 29일 김혜진과 교제한다는 보도가 사실임을 시인하면서 아직 결혼을 약속한 사이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김혜진은 2013년 SBS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조연 이혜영을 연기했다. 영화로는 2009년 ‘비상’의 조연 성주와 2004년 ‘주홍글씨’의 조연 오연심을 맡았다.
류상욱은 2012년 SBS‘내 인생의 단비’의 주연 최규원, 2010년 KBS2 ‘드라마 스페셜 - 나는 나비’의 주연 권대웅 및 KBS1 ‘전우’의 조연 박주용로 드라마에 출연했다. 2009년 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 주연 이동화로도 분했다.
김혜진이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부천시청)=천정환 기자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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