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터진 축포 `우째 이런 일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체) = 김재현 기자] 3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우리카드가 OK저축은행을 꺾고 정유년 새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우리카드는 파다르와 박상하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OK저축은행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 마지막 4세트 후반이 진행될 무렴 우리카드의 실수로 경기 중 미리 축포가 터져 경기가 중단됐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