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문재인(64) 제2대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 청소근로자에 대해 말했다.
이하 3일 문재인 전 대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국회 사무총장과 국회 청소근로자들께서 맞절하는 모습이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비정규직 파견업체직원이었던 분들께서 국회 정식직원이 되셨습니다.
제가 당 대표 때 약속드린 일이 이제 이루어졌습니다.
서로서로 존중해야 이토록 아름다운 장면이 펼쳐집니다.
우리 사회가 가야 할 길을 국회가 모범적으로 열어주셨습니다.
정세균 의장님, 근로자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