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고소하지 않는 반기문, 자신 없는 태도”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제17·19대 국회의원이 반기문(73)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을 비판했다.

정청래 전 의원의 지역구는 ‘서울 마포구 을’이었다.

이하 5일 정청래 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반기문이 시사저널을 고소하지 않는 이유



반기문 측은 23만 달러 수수설을 보도한 시사저널을 고발하는 대신 언론중재위에 제소했다.

고소할 경우 사실 여부를 검찰이 수사하게 되는데 이를 피하고 보도의 문제점만 다투겠다는 의도다.

뭔가 자신 없는듯한 태도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