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제17·19대 국회의원이 황교안(60) 대통령권한대행 겸 제44대 국무총리를 비판했다.
정청래 전 의원의 지역구는 ‘서울 마포구 을’이었다.
이하 5일 정청래 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황교안 또 사고 쳤네요!
지금이 조선 시대 어가행렬 할 때인가?
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샌다.
황교안은 움직이는 사고뭉치인가?
황 총리, 황희정승에게 부끄럽지 않소?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