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우택(64) 제16대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9일 비상대책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한 감회를 밝혔다.
제7대 해양수산부 장관과 제32대 충청북도지사를 지낸 정우택 대표는 현 4선 국회의원(청주시 상당구)이기도 하다. 이하 정우택 대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상임전국위원회에서 위원분들의 만장일치로 비상대책위원 인준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우리 비상대책위원회는 구국에 있는 구당의 정신으로 출범하였습니다.
당의 주춧돌 그리고 보수정당의 주춧돌인 이념과 가치를 제하고서는 뿌리째 재창당의 기치를 건다는 각오로 혁신에 나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정권 재창출의 굳건한 기반을 다지고 속도를 내 쇄신 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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