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가 태블릿 전문가? 변호인=최순실” (이재화 변호사 반응)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법무법인 향법 이재화(54) 변호사가 변희재(43) 미디어워치 대표를 비판했다.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이재화 변호사는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 30번이었으나 당선되진 못했다. ‘민주통합당’은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이다.

이하 11일 이재화 변호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최순실의 변호인이 태블릿PC 감정인으로 변희재 신청했으나 재판부는 단칼에 기각했다.



변희재가 태블릿PC 전문가라? 최순실 변호인은 재판을 장난 판으로 만들고 있다.

피고인이 정신 못 차리면 변호인이라도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둘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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