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체) = 김재현 기자] 11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우리은행 여자사격단이 배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전한 가운데 권총 국가대표 김장미가 우리카드를 응원하고 있다.
14승 7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현대캐피탈은 우리카드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5위 우리카드는 강호 현대캐피탈을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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