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김영구 기자] 11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프로농구' 안양 KGC와 울산 모비스 경기가 열렸다.
안양 KGC 사이먼이 울산 모비스 세명의 수비가 지켜보는 가운데 골밑슛을 던지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