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표창원(51) 제20대 국회의원(경기 용인시 정)이 김경숙(62) 전 이화여자대학교 신산업융합대학장을 비판했다.
표창원 국회의원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최경희, 김경숙, 남궁곤, 류철균…. 교육자가, 선생이, 그러면 안 됩니다”라며 “국가의 근본을 무너트린 겁니다. 대역죄인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박영수(65)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은 김경숙 전 학장을 소환하여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숙 전 학장은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마장마술 단체 금메달리스트 정유라(개명 전 정유연·21)의 입학과 학점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는다.
정유라는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의 딸이다.
사진=표창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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