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5일 ‘2017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작년 2배 규모인 행복주택 2만 호, 뉴스테이 2만2000 호의 입주자를 모집해 국민 체감도를 높이려 한다.
행복주택 15만 호 사업승인, 뉴스테이 15만 호 부지확보를 통해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겠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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