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아들 사기 배상책임판결 해명하라” (박범계 국회의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54) 2선 국회의원(대전 서구을)이 반기문(73)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을 비판했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12일 귀국한다.

이하 박범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반기문 총장은 이것부터 해명해야 할 겁니다.



(아들) 반주현은 서울북부지법에서 사기에 의한 59만 달러 배상책임을 경남기업에 이행하라는 판결을 선고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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