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아들 사기 배상책임판결 해명하라” (박범계 국회의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54) 2선 국회의원(대전 서구을)이 반기문(73)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을 비판했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12일 귀국한다.

이하 박범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반기문 총장은 이것부터 해명해야 할 겁니다.



(아들) 반주현은 서울북부지법에서 사기에 의한 59만 달러 배상책임을 경남기업에 이행하라는 판결을 선고받습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