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정영삼 `절대로 양보할 수 없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 = 김재현 기자] 12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오리온 김동욱과 전자랜드 정영삼에 코트에 떨어진 공을 잡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19승 9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오리온은 이날 경기에서 전자랜드를 상대로 승점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 전자랜드 역시 강호 오리온을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