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가 반 고흐 예술의 전당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1층 특별전시관은 오는 3월5일까지 오라미디어가 주최하는 ‘헬로 빈센트 반 고흐’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감각적인 조명 연출과 영상 테크놀로지, HD프로젝터를 결합한 새로운 전시 형태인 컨버전스 아트로 꾸며진 이번 전시는 각종 모션 그래픽과 미디어로 재해석된 고흐의 작품을 느껴볼 수 있다. 전시는
,
,
,
등 8개 파트로 구성됐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개최되고 있는 반고흐 특별전.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오후 6시 입장 마감)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연중무휴이다. 입장료는 일반 1만3000원, 초중고생 1만원, 유아 8000원이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