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배우 문성근(64)이 박영수(65)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에 대한 해킹이 시도됐다는 보도에 반응했다.
한국일보는 16일 오전 ‘최순실 특검에 해킹 시도 있었다’고 단독 보도했다. 시사저널이 11일 ‘선관위 디도스 공격, 여당 수뇌부가 조직적으로 지시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문성근은 16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두 기사를 링크한 후 “이 악귀들, 오는 대선에선 뭔 짓을 할까?”라는 글을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전신 민주통합당 시절 문성근은 최고위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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