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선 후보자 `권오갑 총재님, 잘 부탁드립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신문로)=김영구 기자] 제11대 프로축구연맹 총재 선거가 1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신문선 전 성남FC 대표이사가 단독 입후보한 가운데 K리그 역사상 첫 선거가 치러졌다. 이날 선거는 재적 대의원단 총 23명중 찬성 5, 무효1, 반대 17표로 신문선 후보자는 프로축구연맹 총재 선거에 부결됐다.

신문선 후보자가 후보경견 발표전 권오갑 총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