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7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대한항공 김학민이 1세트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15승 7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대한항공은 이날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2위로 대한항공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현대캐피탈은 1위에 올라서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