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뮤지컬배우 주원(30·화이브라더스)과 가수 겸 탤런트 보아(31·SM엔터테인먼트)가 공개 연인이 됐다.
화이브라더스와 SM엔터테인먼트 모두 18일 둘의 열애를 인정했다. 양측 모두 음악·영화·연기 등 공통 관심사로 소통하다가 교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원은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한다. 영화 ‘특근’의 주연 서기웅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보아는 2016년 빈지노와 함께 ‘No Matter What’이라는 싱글앨범을 발매했다.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는 주연 권보영을 연기했다.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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